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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umbs Crumbs Story!

Crumbs’ Daily Life & Marvelous Moments

빅과 크럼스의 일상 그리고 믿기 어려운 순간들


스튜디오 빅에서 진행 중인 프로젝트 CRUMBS, CRUMBS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CRUMBS, CRUMBS어이쿠, 부스러기라는 뜻입니다.

크럼스, 크럼스의 이야기


부스럭 타운의 주민인 잿빛 부스러기와 빅, 그리고 빅의 빚어낸 부스러기들을 뜻하기도 하지만

빅의 친구들이 창조주인 빅의 성격이 반영되어 떨어져 나온 빅의 부스러기들임을 뜻하기도 합니다.

소외된 일개 부스러기에 지나지 않던 빅이 친구들과 함께 일상과 모험을 반복하며 성장하는 과정에서

빅의 일상에는 공감을, 믿기 어려운 모험의 순간들에는 짜릿한 일탈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지금부터 개성 넘치는 크럼스 크럼스 친구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서로 비슷한 모습을 하고 평범한 것을 가장 큰 미덕으로 삼고 있는 ‘모브(Mob)’들이 살아가는 삭막한 도시, 부스럭 타운...

'빅(BIG)'은 어디를 가도 눈에 띄는 하얀 피부 색 때문에 다른 부스러기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외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외롭기만 지내던 어느 날, 우연히 태초의 비스킷을 얻은 빅은 태초의 비스킷으로 본인보다 더 독특한 존재들을 만들기로 결심하고, 개성 넘치는 존재들인 ‘크럼스(Crumbs)’를 만들어 냅니다.

그렇게 바라고 바라던 친구들도 얻은 빅은 개성적인 친구들 사이에서 비로소 "평범한 일상(Daily Life)"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친구들을 반죽할 때 얻은 알쏭달쏭한 힘에 의해 "믿기 어려운 순간(Marvelous Moments)"을 겪으며 다양한 모험을 하게 됩니다.

다른 존재들과 크게 다르지 않게 살아온 ‘모브’들도 ‘빅’과 ‘크럼스’를 보며 영감을 받게 되고,

점차 자신들의 개성을 찾아가며 부스럭 타운은 더욱 더 활기차게 변하게 됩니다.



CHARACTER INTRODUCTION

캐릭터 소개



빅 <BIG>


<빅>은 잿빛으로 가득한 부스럭 마을의

유일한 하얀 부스러기입니다.

오랜 시간을 겉돌며 홀로 외롭게 지낸 탓에

외로움을 잘 타지만

태초의 비스킷을 빚어 만들어낸 친구들과 함께라면 항상 행복합니다.

두 손에 깃든 알쏭달쏭한 힘으로 친구들과 모험을 즐기곤 합니다.

즉흥적인 성격이지만 다재다능해서 모든 문제를 척척 풀어 나갑니다.


#명랑 #주인공 #다재다능




모비 <Mobby>


수 많은 잿빛 부스러기 중 하나인 <모비>는 빅과 친구들의 열렬한 팬입니다.

항상 빅과 친구들이 있는 곳이면 언제 어디라도 따라와 함께 어울렸습니다.

친구들에 비해 너무나 평범한 것이 컴플렉스지만 늘 열심히 노력합니다.

덕분에 뭘 하든 평균은 해서 주변을 놀라게 하지만 항상 마무리가 어설픕니다.


#1호팬 #평범함 #사생팬 #의외의_능력자



츄이 <Chewy>


<츄이>의 삐딱한 표정을 보고 있노라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마을 곳곳에서 알 수 없는 행동을 하는 츄이를 봤다는 제보가 끊이지 않습니다.

그런 츄이가 답답한 장난꾸러기 <휩>이 <츄이>를 놀리려고 벼르고 있지만,

<츄이>는 그저 알 수없는 표정을 한 채 긴 다리를 겅중거리며 지나갈 뿐입니다.


#4차원 #과묵 #미스터리 #롱다리




휩 <Whip>


최고의 분위기 메이커이자 트러블 메이커인

<휩>!

지나치게 활발한 휩은 가는 곳 마다 민폐를

끼치지만 친구가 없으면 금새

우울해집니다.

하루에도 수십 번씩 기분이 바뀌는 기분파

최종보스입니다.


#개구쟁이 #조울증 #기분파_끝판왕





검검 <GUMGUM>


작지만 정의로운 <검검>은 제법 맵습니다.

‘얕보다간 큰 코 다쳐’를 입에 달고 살지만 조금만 추켜세워도 금새 우쭐해 집니다.

다른 부스러기들, 특히 <플랫>이나 <매니>처럼 덩치 큰 친구의 어깨에 올라타서는

자신이 커진 듯 의기양양하게 굴지만 다른 사람들이 보기엔 그저 귀여울 뿐입니다.


#정의의사도 #호가호위 #귀여움





티키-타카-토 <Tiki-Taka-Toe>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곳에는 항상 <티키-타카-토>가 있습니다.

항상 즐거운 삼형제들은 친구들의 말이나 행동을 앵무새처럼 따라하곤 합니다.

참견쟁이 <검검>이 함께라면 더욱 더 시끌벅적해 집니다.

까칠한 <터크>조차 <검검>과 <티키-타카-토>가 함께 있을때는 자리를 피합니다.


#삼총사 #투머치토커 #흉내쟁이





론-리 <Lon-Lee>


시끌벅적한 장소보다는 혼자 보내는 시간을 사랑하는 <론>은

혹에 그려넣은 또 하나의 얼굴인 <리>와 둘도 없는 친구가 되었습니다.

그림그리는 것을 좋아해 친구들의 초상화를 그려 선물하곤 했지만

형편없는 그림 실력 탓에 단 한번도 좋은 소리를 들어본 적은 없습니다.


#자발적아웃사이더 #꽝손 #혼잣말




플랫 <Flat>


<플랫>은 과묵하지만 사실 바다보다 넓은 속마음을 가진 부스러기입니다.

때로는 친구들을 너무 아끼는 나머지 엄하게 굴거나 과보호 할 때도 있습니다.

특히 혼자 지내길 좋아하는 <론-리>와 <알프>에게 항상 신경이 쓰입니다.

의외로 최신 유행하는 패션과 아기자기한 소품에 관심이 많습니다.


#무뚝뚝함 #과보호 #패셔니스타 #키덜트





알프 <Alph>


<알프>는 누구보다 감수성과 상상력이 뛰어난 나머지 겁보가 되어버렸습니다.

가장 덩치가 크고 힘이 강하기 때문에 가끔 활약 할 때도 있지만

대체로 너무 겁을 먹는 나머지 모험에 크게 도움이 되지는 않습니다.

세상에서 쥐를 가장 무서워해 지나가는 쥐 꼬리만 보아도 놀라서 기절해버립니다.


#공감 #겁쟁이 #세상에서_쥐가_제일_싫어





해리 <Harry>


다정하고 순수한 <해리>는 껴안고 있으면 좋은 향기를 풍깁니다.

우주 겁쟁이 <알프>는 무서울 때면 항상 해리를 끌어안습니다.

스킨십을 좋아해 곧잘 응석을 부리지만 받아주지 않으면 토라지고 맙니다.

곱게 빗은 털이 더러워지면 금새 눈망울에 눈물이 맺힙니다.


#순수함 #정전기 #응석쟁이 #달콤한_향기




매니 <Mannie>

<매니>는 따스한 햇살 아래에서 평화롭게 낮잠 자는 것을 좋아합니다.

게으른 천성 탓에 항상 느릿느릿하게 말하고 굼뜨게 움직이지만

달콤한 도넛을 먹기 위해서라면 치타보다도 빨라질 수 있습니다.


#게으름뱅이 #먹보 #방금_뭐가_지나갔냐




터크 <Tuck>


만년 2인자(자칭)인 <터크>는 친구들 중에 가장 합리적인 부스러기 입니다.

언제나 1인자 자리를 노리고 있지만 매사에 즉흥적인 결정을 내리는 <빅>에게

밀려 2인자(자칭)에 위치한 것이 불만인지 까칠하게 굴때가 있지만

뱃속의 가스를 시원하게 뿜어내고 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 온순해집니다.


#만년_2인자_자칭 #까칠함 #논리왕 #츳코미





크럼스 크럼스, 평범함을 거부하는 부스러기들


크럼스 크럼스는 몰개성하고 무미건조한 일상에서 탈출을 꿈꾸는 빅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