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New York, New York Board Game Porject

Crumbs Crumbs New Board Game Series

크럼스크럼스와 함께 떠나는 뉴욕 여행


스튜디오 빅은 보드게임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의 하나로 고전 명작 보드게임 <New York, New York>과 콜라보하여 아름다운 뉴욕 전경과 개성 넘치는 ‘크럼스크럼스’의 아트웍으로 재탄생한 새로운 뉴욕 뉴욕을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스튜디오빅X게임올로지

크럼스크럼스 보드게임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


시티트래블을 통해 국내외 세계적 도시의 랜드마크와 문화를 그려온 ‘스튜디오 빅’은 보드게임 전문제작사 ‘오픈 앤 플레이’와 함께 뉴욕을 주제로 한 보드게임 <뉴욕,뉴욕 New York, New York>을 선보입니다.

<뉴욕, 뉴욕>은 독일의 가장 권위 있는 게임상인 올해의 게임상(Spiel des Jahres)의 최다 수상자이며 200개가 넘는 게임을 출판한 전설적인 게임개발자 볼프강 크라머(Wolfgang Kramer)의 초창기 작품입니다.

30년만에 재 출판되는 고전 명작 보드게임 <New York, New York>에서 ‘스튜디오빅’은 아름다운뉴욕 전경을 ‘크럼스크럼스’만의 스타일로 재해석 하였습니다.




크럼스크럼스와 함께

<뉴욕, 뉴욕>의 랜드마크를 여행해보세요!


크럼스크럼스와 함께 떠나는 뉴욕 여행


뉴욕 뉴욕은 볼프강 크라머(Wolfgang Kramer)의 초창기 작품으로 각자의 색을 정하고 12장의 타일을 순서대로 내려놓고 쌓다보면 아름다운 뉴욕의 전경을 그려낼 수 있는 게임입니다.

작가인 볼프강 크라머(Wolfgang Kramer)는 독일의 가장 권위있는 보드게임 상인 올해의 게임상(Spiel des Jahres) 최다 수상자이며, 독일식 게임이라는 장르를 정형화시키기까지 한 전설적인 게임 개발자입니다.

여러 출판사와 협업하여 200여 종이 넘는 보드게임들을 출판했으며 가면 3부작, 젝스님트, 엘 그란데, 토레스, 아사라 등의 대표작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1989년 첫 출판 이후 30년 만에 다시 출판되는 이 게임을 기념하기 위하여 볼프강 크라머(Wolfgang Kramer)는 새로운 규칙을 추가하였습니다.



뉴욕뉴욕 Step 3!


1. 타일을 골고루 잘 섞은 후, 플레이어는 각자 1가지씩 색을 정한 뒤 타일을 6장씩 나눠 갖습니다(남은 타일은 뒤집어서 내려놓고 6장만 공개합니다).

2. 선 플레이어부터 순서대로 돌아가며 타일 1장을 내려놓습니다. 이때 같은 숫자의 타일이 있다면 그 위에 내려놓습니다. 타일을 내려놓았다면 공개된 6장의 타일 중 1장을 손으로 가져가고 뒤집혀있는 타일 무덤에서 1장을 오픈합니다.

3. 모든 타일을 사용하였다면 게임이 끝납니다. 이때 바닥에 깔려있는 타일 숫자의 합이 가장 높은 색의 플레이어가 승리합니다(같은 색의 타일을 이어지게 놓으면 추가 점수를 획득합니다). 마지막에 타일을 놓는 플레이어가 유리하므로 선 플레이어를 번갈아가며 플레이어 인원수만큼 라운드를 진행합니다.


* 재출판 기념 추가 규칙 : 모든 플레이어가 동시에 뒤집은 채로 타일을 냅니다(모두가 타일을 낸 후 한꺼번에 공개합니다). 이때 같은 숫자의 타일이 나왔다면 해당 타일은 게임에서 버려집니다. 타일의 보충은 선 플레이어부터 순서대로 진행하고, 나머지 게임 방식은 기존의 방식과 동일하게 진행합니다.



뉴욕뉴욕 3분 맛보기!




뉴욕뉴욕의 랜드마크 소개


뉴욕뉴욕은 뉴욕의 다양한 랜드마크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크럼스들이 어떤 명소를 찾았는지 한번 알아볼까요?





1. 세계를 밝히는 자유

(Liberty Enlightening the World)


프랑스가 미국 독립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선물한 이 동상은 본래 이름이 아닌 ‘자유의 여신상’이라는 이름으로 더 많이 알려졌으며

오늘날에는 자유와 민주주의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2. 브루클린 대교

(Brooklyn Bridge)


완공 당시 세계에서 가장 긴 현수교임과 동시에 뉴욕시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이자 최초의 철제 케이블을 사용한 교각이기도 합니다. 뉴욕의 스카이라인을 감상하려 한다면 가장 먼저 찾아가야 할 곳이기도 합니다.